매일 그리는 남자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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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 애프터스쿨에서 '리지'라는 이름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가 배우 '박수아'로 돌아왔다. 가수 활동 당시 시트콤과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보여줬기에 대중들이 그녀에게 거는 기대가 적지 않다. 까만 털 뭉치가 돌아다니는 것처럼 작고 앙증맞은 매력의 짜장이는 흔히 보기 힘든 모색인 블랙탄 포메라니안으로 올해 3살 된 수컷이다. “어느 날 짜장이를 가만히 바라보다 너무 사랑스러워 갑자기 눈물이 터져 나온 적도 있었다”는 그녀. “감성 폭발할 만큼 소중한 아이”라며 짜장이를 지그시 바라보는 수아의 눈에선 감출 수 없는 애정이 그대로 묻어나왔다.

“어디서 들었는데 강아지가 고개를 꺄우뚱하는 건 그 말을 알아들어서 그러는 거래요. 제가 말을 하면 짜장이가 알아듣는 단어가 있을 때 고개를 꺄우뚱하거든요. 그럴 때 마음이 통한다고 느껴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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