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그리는 남자



얼마 전에 다녀온 남해의 겨울바다에서


지천으로 깔린 조개껍질이 예뻐 몇 개 담아왔습니다.


제 안에 채 자라지 않은 소년이 남아있었나 봅니다.


먼 곳에 대한 향수를 이렇게라도 되새기려는 어리석음을


너그럽게 용서하시길...ㅎ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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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색 서울

기타등등2017.05.08 06:55


마치 영화 '인터스텔라'의 먼지같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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